NHN, 2013년 1분기 매출 6736억원 달성…‘라인-모바일 게임’ 성장 견인

입력 2013-05-09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분기 매출 6736억원, 전년 동기대비 17.6% 상승

NHN이 검색광고, 모바일 및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의 상승세에 힘입어 실적 상승을 이끌어냈다.

NHN은 2013년 1분기 매출액 6736억 원, 영업이익 1911억원, 당기순이익 1570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7.6%, 영업이익은 10.5%, 당기순이익은 15.6% 상승한 수치다.

1분기 매출원 별 비중은 △검색광고 매출 49% △게임매출 23% △디스플레이광고 12% △기타매출 16% 순을 기록했다.

검색광고는 광고주 증가, 모바일등 신규 매출 성장으로 전년동기 대비 11%, 전분기 대비 4% 증가한 3278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디스플레이 광고는 전년동기대비 2.4%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 16.7% 감소한 790억원을 기록했다.

온라인 게임은 웹보드게임 보수적 기조 유지로 전년동기 대비 4.7% 감소했지만 모바일 및 온라인 퍼블리싱 게임 호조로 전분기 대비 5% 성장한 1563억원을 달성했다.

기타 매출의 경우 모바일 메신저 라인이 매출 상승세를 견인했다. 라인 매출은 지속적인 호조세를 보이며 전년동기 대비 204.8%, 전분기 대비 18.7% 성장한 1105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지역별 매출의 경우 국내는 전년 동기 대비 7.6%, 전분기 대비 4.5% 증가한 5204억원, 해외는 전년 동기 대비 71.4% 증가한 1532억원을 달성했다. 다만 환율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로는 0.5% 감소했다.

김상헌 NHN대표는 “1분기에는 라인 및 해외 매출이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며 “캠프모바일, 라인플러스 등 신규 법인을 설립하는 등 모바일 시대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있는 체제를 정비한 만큼, 모바일 및 글로벌시장에서 더 큰 성과를 기록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32,000
    • +1.57%
    • 이더리움
    • 3,091,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17%
    • 리플
    • 2,059
    • +1.83%
    • 솔라나
    • 130,700
    • +2.83%
    • 에이다
    • 394
    • +2.34%
    • 트론
    • 428
    • +1.18%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0.18%
    • 체인링크
    • 13,410
    • +1.44%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