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 서’ 이승기-수지, 어릴 적 기억 되살아나

입력 2013-05-07 2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구가의 서’ 10회가 숨막히게 전개될 예정이다.

7일 밤 10시부터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10회)’에서는 여울이(수지)와 강치(이승기)는 은궤가 숨겨진 방에 갇히고 여울이는 부상을 당한다.

여울은 쓰러지기 전에 담군이라 부르는 강치에게 자신의 이름은 여울이라고 말하고 쓰러진다. 여울의 상처를 본 강치는 어릴 적 여울과 있었던 일들을 기억해낸다.

박무솔(엄효섭)의 비밀창고 소리를 들은 조관웅(이성재)은 권한 전부를 자신에게 가져오지 않으면 댓가를 동생이 치를게 될 거라며 협박한다.

담평준(조성하)이 계획이 허망하게 실패로 끝나버렸다고 생각할 때 강치는 숨어들어가서 계획을 시작해보려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올림픽 3대장’ 신고가 행진…재건축 속도감·잠실 개발 기대감에 들썩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13: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846,000
    • -0.7%
    • 이더리움
    • 4,598,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902,000
    • -5.7%
    • 리플
    • 3,029
    • -1.82%
    • 솔라나
    • 204,500
    • -2.9%
    • 에이다
    • 572
    • -2.89%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326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70
    • -3.94%
    • 체인링크
    • 19,400
    • -1.92%
    • 샌드박스
    • 169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