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 ELS 6종·DLS 6종 공모

입력 2013-05-07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대 연 7.86% 월지급식 상품 포함…596억원 규모

KDB대우증권은 최대 연 10.40%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ELS 6종과 연 7.86%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월지급식 상품을 포함한 DLS 6종을 7일부터 공모한다. 이번 상품들은 KOSPI200, S&P5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일본 Nikkei225지수, 하나금융지주, 롯데쇼핑 신용사건, 금·은가격, WTI·Brent가격을 기초자산으로하여 총 596억원 규모로 모집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9430회 KOSPI200-HSCEI-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40% 수익을 제공한다. 만약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10.40%의 수익을 확정 지급한다.

‘제1223회 금가격-은가격-Brent가격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DLS’도 3년만기 상품으로 매월 월수익지급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5%이상이면 연 7.86%수준의 월수익을 지급한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원금을 조기상환한다. 만약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원금을 지급한다.

이밖에 ‘KOSPI200-Nikkei225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7.00%), ‘KOSPI200-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7.10%), ‘KOSPI200-HSCEI-S&P500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7.44%), ‘KOSPI200-HSCEI-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7.80%), ‘KOSPI200-하나금융지주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2way) ELS’(3년만기, 최대 연 7.70%), 롯데쇼핑 신용연계 DLS(94일만기, 최대 연 3.20%), ‘WTI가격-Brent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7.40%), ‘금가격-은가격-Brent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8.70%), ‘금가격-은가격-Brent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7.00%), ‘금가격-WTI가격-Brent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8.70%)를 함께 모집한다.

이번 상품들은 ELS는 9일, DLS는 10일 오전 11시까지 모집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 : 스마트상담센터 1644-332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14,000
    • -0.14%
    • 이더리움
    • 3,374,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49%
    • 리플
    • 2,042
    • -0.15%
    • 솔라나
    • 124,100
    • -0.56%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09%
    • 체인링크
    • 13,630
    • -0.66%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