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1분기 GDP 전년비 6.02%↑…예상 밑돌아

입력 2013-05-06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도네시아의 지난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6.02% 성장했다고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GDP는 전분기와 비교해서는 1.41% 성장했다.

GDP 성장률은 전문가 예상을 소폭 밑돌았다.

블룸버그통신 집계에서 전문가들은 인도네시아의 지난 분기 GDP가 전년 동기 대비 6.1%, 전분기와 비교해서는 1.5% 각각 성장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인도네시아의 지난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5.57%로 전월의 5.90%에서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오는 14일 정례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5.57%로 동결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지난주 인도네시아의 개혁이 지체되고 있다며 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41,000
    • +2.86%
    • 이더리움
    • 3,378,000
    • +9.36%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3.16%
    • 리플
    • 2,219
    • +6.32%
    • 솔라나
    • 138,000
    • +6.73%
    • 에이다
    • 421
    • +8.51%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36%
    • 체인링크
    • 14,400
    • +6.67%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