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주 골라서 결제하고 실패하면 100%결제액 돌려받자

입력 2013-05-06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대형 주식정보 사이트의 전문가가 자신의 증권방송에서 선행 매매한 주식을 유료회원들에게 추천, 불법적인 시세차익을 만들어 내는 주가조작사건.

검찰은 증권방송 전문가등의 선행매매를 악용한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한다고 하지만 정작 정보에 목말라 하는 개인투자자들의 방황은 계속되고 있는 것이 현실.

이러한 때에 종목의 소개를 본 후 결제하고 성공 시에만 실제 결제로 이뤄지고 추천종목이 오르지 않으면 100%환불해주는 양심적인 증권정보사이트가 등장해서 화재가 되고있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스탁포인트 (www.stockpoint.co.kr)

거래량이 많고 안정된 종목 위주로 회원들에게 실력을 검증 받고 있다. 회원들은 편하게 매매하는 것을 따라 하는 것만으로 손쉽게 수익을 올릴 수 있다.

계좌를 공개하면서 하기 때문에 설령 실패하는 종목이라도 손절하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도 그만큼 철저하다.

스탁포인트(www.stockpoint.co.kr) 에서 자신 있게 내미는 특징으로는

첫 번째로 종목 별 결제 시스템.

월 정액 서비스의 가격 거품을 빼고 투자자 본인의 취향에 맞는 종목만 선택적으로 결제 할 수 있는 결제 방식으로 매매를 자주 하지 않는 개인투자자들이나 기존의 고액의 수수료를 받는 주식정보 사이트에서 쓸만한 정보를 제공받지 못했던 투자자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두 번째로 환불 시스템.

일부 주식정보 제공 업체의 경우, 환불을 요구하면, 잘되지 않는 것이 현실.

하지만, 스탁 포인트의 경우 결제 종목별로 다르게 설정된 목표수익률을 목표기간 내에 달성하지

못하면 결제 포인트 자체를 자동으로 반환해준다.

이러한 종목별 결제 시스템과 파격적인 환불 정책은 스탁포인트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러한 특징을 기반으로 스탁포인트는 오픈베이스(049480), 이화전기(024810), 디아이(003160), lg유플러스(032640), 대한뉴팜(054670)을 발굴 좋은 수익을 제공하였다.

각종 스캔들과 뜬소문만 무성한 주식정보 시장에서 상생의 길을 도모하는 스탁포인트의 과감한 서비스 정책. 꼼수와 사기로 얼룩진 주식시장에 합리적인 주식투자를 제시하고자 하는 스탁포인트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스탁포인트 (www.stockpoint.co.kr)


  • 대표이사
    황철이, 정진섭(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백성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10.21]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 대표이사
    박원호 조윤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이원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63,000
    • -1.23%
    • 이더리움
    • 3,075,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29%
    • 리플
    • 2,079
    • -1.42%
    • 솔라나
    • 131,200
    • -2.31%
    • 에이다
    • 399
    • -2.21%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78%
    • 체인링크
    • 13,660
    • -0.44%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