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틸, 실적개선 기대감 대비 저평가 -신한금융투자

입력 2013-05-06 0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6일 강관 생산 업체인 휴스틸에 대해 실적개선 기대감 대비 저평가 돼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홍진주 연구원은 “전체 매출액의 50%를 차지하는 유정용 강관 및 송유관은 가장 수익성이 뛰어난 제품이고 대부분이 미국으로 수출된다”며 “미국 설비 투자 지표가 개선되고 있어 휴스틸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비용 측면에서 핵심변수인 열연 코일 가격은 열연 설비 공급 과잉 심화로 하향 안정화 될 전망”이라며 “휴스틸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당진 공장 설비 투자가 지난해 12월 마무리 됨에 따라 올해에는 설비 투자 효과가 온기에 반영될 전망”이라며 “출하량은 전년대비 20% 증가한 60만톤으로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설비 투자에도 불구하고 부채비율이 지난해 말 기준 42%에 불과할 정도로 재무구조가 안정적”이라며 “안정적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올해 예상 배당금은 1000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68,000
    • +2.51%
    • 이더리움
    • 3,422,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98%
    • 리플
    • 2,063
    • +1.38%
    • 솔라나
    • 124,700
    • +0.81%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64%
    • 체인링크
    • 13,640
    • +0.44%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