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서 또 불산 사고… 3명 부상

입력 2013-05-02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또 다시 불산 사고가 발생했다.

삼성전자는 2일 오전 화성사업장에서 배관가스 설치 작업 중 불산이 유출돼 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0분경 고용노동부의 ‘11라인 HF 공급장치 사용중지 명령’에 따라 신규 공급장치 설치 및 전환작업 중 CCSS룸내 배관 철거 작업을 위해 배관을 절단하던 성도eng 작업자 3명이 배관밖으로 흘러나온 잔류불산에 노출됐다. 회사측은 곧바로 이들 부상자를 사내 부속의원으로 이송해 1차 검진을 했고, 정밀진단을 위해 2차 사외 병원으로 옮겼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사고 후 관계기관에 신고했고, 그에 따라 현장확인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1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1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2: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070,000
    • -0.43%
    • 이더리움
    • 4,727,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862,500
    • -1.54%
    • 리플
    • 2,910
    • -0.41%
    • 솔라나
    • 199,000
    • +0%
    • 에이다
    • 544
    • +0%
    • 트론
    • 460
    • -2.75%
    • 스텔라루멘
    • 3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80
    • +0.94%
    • 체인링크
    • 19,080
    • -0.31%
    • 샌드박스
    • 209
    • +1.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