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창사 46년만에 누적 판매 5000만대 돌파

입력 2013-05-02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가 창사 46년 만에 누적 판매 5000만대를 돌파했다.

현대차는 지난 4월 40만7666대를 세계 시장에서 판매, 4월 말 기준 누적판매 5000만1435대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1967년 설립됐으며 이듬해인 1968년부터 울산공장에서 ‘코티나’ 차종으로 첫 양산에 들어갔다. 이후 현대차는 전체 누적판매 중 3623만대를 국내 공장에서 생산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 가운데 1970만대를 해외 시장에 수출함으로써 수출 확대를 통한 한국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차종별로는 아반떼가 1990년 엘란트라 출시 이후 약 864만대가 판매돼 가장 많이 팔린 차로 기록됐으며 이어 쏘나타 650만대, 엑센트 630만대가 뒤를 이었다.

이번 5000만대 판매 돌파는 지난 2011년 4000만대 판매 달성 이후 2년 만에 이룬 성과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2,000
    • +0.5%
    • 이더리움
    • 2,999,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06%
    • 리플
    • 2,021
    • +0.35%
    • 솔라나
    • 125,900
    • +0.8%
    • 에이다
    • 384
    • +1.8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31%
    • 체인링크
    • 13,160
    • +0.92%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