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사업 기밀유출 의혹...당국 조사 착수

입력 2013-05-01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은 미국과 유럽에서 거론된 차세대 전투기 사업의 후보기종 모습. 위쪽부터 록히드 마틴 F-35, 보잉 F-15SE, EADS 유로파이터.((사진=연합뉴스))
차기 전투기 사업 기밀이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당국이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무사는 국군기무사령부 차기 전투기(FX) 사업과 관련해 지난달 25일과 29일 군사기밀 관련법 위반 혐의로 A사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기무사는 이번 압수수색에서 A사의 사무실에서는 FX 사업과 대형 공격헬기 사업 관련 군사기밀 자료를 확보하고 A사 관계자들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사는 무역중개업자로, 지난 1, 2차 FX 사업 때 보잉의 에이전트 역할을 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미프진', 그것이 알고 싶다 [이슈크래커]
  • "이번 유행은 좀 다르네"⋯Z세대가 '떡 열풍'을 반기는 이유 [솔드아웃]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반려동물 늘자 동물병원 관련 피해도 '쑥'…4년 사이 3배 급증 [데이터클립]
  • 가계빚 2020조에 다시 금리 충격⋯취약차주부터 흔들린다 [연준 3년 만의 긴축 전환]
  • 홈플러스 '67개점 통매각' 재시동… 상품·가격 경쟁력 회복 관건
  • 코스피, 외국인 2.5조 매도에 약보합 마감…6700선 방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7,000
    • +1.66%
    • 이더리움
    • 3,397,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320,300
    • +7.48%
    • 리플
    • 1,794
    • +2.28%
    • 솔라나
    • 140,100
    • +4.32%
    • 에이다
    • 279
    • +5.28%
    • 트론
    • 460
    • +0%
    • 스텔라루멘
    • 256
    • +4.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4.08%
    • 체인링크
    • 15,680
    • +5.59%
    • 샌드박스
    • 48.28
    • +3.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