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승연 회장,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

입력 2013-04-30 2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 김승연 회장이 법원에 구속집행정지 연장을 신청했다.

30일 법원, 재계 등에 따르면 김 회장 측 변호인인 법무법인 태평양은 지난 25일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윤성원)에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서를 제출했다.

김 회장은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의 혐의로 1심에서 법정구속 된 후 건강 악화로 구속집행정지 상태에서 항소심 재판을 받아왔다.

재판부는 다음달 3일 김 회장의 주치의를 불러 건강상태를 심문하고 연장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김 회장의 구속집행정지 기한은 다음달 7일까지다.

한편, 김 회장은 지난 15일 항소심에서 1심 보다 1년 감형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82,000
    • +0%
    • 이더리움
    • 2,637,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0.4%
    • 리플
    • 1,713
    • -1.15%
    • 솔라나
    • 111,800
    • +1.27%
    • 에이다
    • 243
    • +0%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20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56%
    • 체인링크
    • 12,030
    • +0.33%
    • 샌드박스
    • 84.4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