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필드CC, 기업회생 절차 개시

입력 2013-04-22 1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웅진그룹 산하에 있던 골프클럽 렉스필드컨트리클럽(CC)이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다.

이중식 렉스필드CC 대표이사는 22일 회원 및 주주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기업회생을 신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서한에서 회원과 소액주주, 회사의 자산과 직원들을 지켜내야 하는 대표이사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 대표는 회사를 자본잠식 상태에까지 이르게 한 과정에 책임있는 경영진과 주주 등에 민형사상의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앞서 렉스필드CC는 모회사인 웅진홀딩스와 극동건설의 부실로 인한 유동성 위기로 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35,000
    • +3.4%
    • 이더리움
    • 3,014,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83%
    • 리플
    • 2,057
    • +3.42%
    • 솔라나
    • 127,100
    • +2.83%
    • 에이다
    • 385
    • +1.85%
    • 트론
    • 417
    • -1.88%
    • 스텔라루멘
    • 234
    • +6.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40
    • +0.36%
    • 체인링크
    • 13,310
    • +3.0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