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인천터미널 매수 대금 9000억원 완납

입력 2013-04-12 0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가 인천종합터미널 부지 매수 대금을 11일 인천시에 완납했다.

인천시는 롯데인천개발이 터미널 매각대금 잔금과 연체료를 합한 6154억원을 인천시 계좌로 모두 입금했다고 이날 밝혔다.

매각대금 잔금은 매각가 9000억원에서 이미 받은 계약금 900억원과 임대보증금 1906억7000만원, 장기선수임대료 59억2000만원을 뺀 6134억원이다.

연체료는 이달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하루 2억원씩 계산한 20억원이다.

당초 잔금 납부 기한이 이달 1일이었지만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 결함 심사가 이날 개최되면서 롯데는 기한을 넘긴 일수만큼 연체료를 물게 됐다.

이에따라 인천시는 12일 등기 이전 조치를 마무리 짓고 인천종합터미널 부지의 소유권 일체를 롯데에 넘길 예정이다.

인천시는 터미널 매각 수익을 추가경정예산에 편성해 원도심 활성화 사업 등에 사용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29,000
    • +3.14%
    • 이더리움
    • 3,659,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353,100
    • +5.09%
    • 리플
    • 2,005
    • +6.37%
    • 솔라나
    • 156,700
    • +6.17%
    • 에이다
    • 321
    • +6.64%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78
    • +7.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3.06%
    • 체인링크
    • 17,410
    • +6.55%
    • 샌드박스
    • 53.1
    • +0.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