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표이사에 모토히사 메구무

입력 2013-04-09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계 금융회사인 SBI그룹에 경영권이 넘어간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신임 대표이사에 모토히사 SBI홀딩스 특별고문이 선임됐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지난 8일 주주총회·이사회를 열어 모토히사 신임 대표를 비롯한 새로운 경영진을 선임했다.

모토히사 대표이사는 “고객 제일주의 이념을 바탕으로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개발해 고객중심의 경영과 투명한 경영을 통해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을 조속한 시일내에 정상화 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대스위스2저축은행 대표이사에는 이증락 현대스위스3저축은행 사외이사, 현대스위스3저축은행 대표이사에는 김영식 나라신용정보 상무이사, 현대스위스4저축은행 대표이사에는 SBI 인베스트먼트 부사장이 임명됐다.

한편 SBI그룹은 총자산 24조원의 일본 최대 투자금융그룹으로서 산하에 80여 개의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중국, 홍콩, 싱가포르, 영국 등 20여개국에서 사업을 영위하며 아시아 신흥국을 중심으로 하는 전 세계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 모토히사 대표이사 주요 경력 >

△일 본(1961년생) △동경대학교 국사학과 △보스턴대학교 경영대학원(MBA) △야마이치증권 주식회사 △스미토모해상화재보험 주식회사 △마쓰이증권 주식회사 전무이사 △주식회사 다케후지 대표이사 사장 △주식회사 핸즈온크리에이트 대표이사 사장 △유니멧야마마루증권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SBI Holdings, Inc. 특별고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1: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99,000
    • +1.11%
    • 이더리움
    • 2,693,000
    • +4.34%
    • 비트코인 캐시
    • 337,500
    • +6.7%
    • 리플
    • 1,845
    • +3.59%
    • 솔라나
    • 110,900
    • +3.84%
    • 에이다
    • 266
    • -2.21%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318
    • +1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70
    • +2.43%
    • 체인링크
    • 12,390
    • +1.06%
    • 샌드박스
    • 80.26
    • -0.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