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특집]엠게임, ‘열혈강호’ 30년 이후 이야기는 뭘까

입력 2013-03-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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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2’
엠게임은 지난해 온라인게임 시장에 대박을 친 ‘열혈강호’시리즈의 여세를 몰아 올해도 국내외 유수 게임의 퍼블리싱 및 채널링 서비스를 전개, 탄탄한 수익구조를 가져간다는 전략이다.

우선 1월 서비스를 시작한 격투액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열혈강호2’와 신규 퍼블리싱 예정인 MMORPG ‘엠블렘사가’, 그리고 모바일 게임을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선다.

먼저 엠게임은 지난 1월 10일 격투액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열혈강호2’의 공개서비스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사용자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인기 만화 ‘열혈강호’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해 30년 후 이야기를 담아 개발된 ‘열혈강호2’는 전작 ‘열혈강호 온라인’ 의 인기에 힘입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지난 2월,‘열혈강호 온라인’의 4번째 중국 연장 계약을 체결, 중국 내 스테디셀러 게임으로의 명성도 이어가고 있다.

신규 퍼블리싱 MMORPG ‘엠블렘사가’도 올 여름 공개서비스를 위해 상반기 중 테스트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또 올 여름 시즌 ‘프린세스메이커’ IP를 활용한 MMO장르의 게임도 출격을 앞두고 있다. 특히 이 게임은 온라인과 스마트폰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사용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엠게임 측은 “자사의 우수한 IP를 활용한 게임을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스마트폰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향후 온라인게임, 스마트폰게임 등 플랫폼을 떠나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별해 퍼블리싱 서비스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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