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재무 회담, 4시간 지연 끝에 열려… 키프로스 구제금융 논의

입력 2013-03-25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국) 재무장관 회담이 당초 예정보다 4시간 지연돼 24일(현지시간) 밤 시작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들은 이번 회담에서 키프로스 구제금융에 대해 논의한다.

유로존 재무장관들은 이날 긴급회의에서 키프로스 정부와 의회가 합의한 ‘플랜B’를 수용할지 여부를 결론지을 계획이다.

앞서 니코스 아나스티아데스 키프로스 대통령은 재무장관 회담에 앞서 헤르만 반롬푀이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조제 마누엘 바호주 EU 집행위원장 등을 만나 새로운 자구 방안인 ‘플랜B’를 설명했다.

회담에는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와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도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3,000
    • +0.81%
    • 이더리움
    • 3,014,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84%
    • 리플
    • 2,041
    • +0.44%
    • 솔라나
    • 126,300
    • +0.64%
    • 에이다
    • 387
    • +0.78%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2.46%
    • 체인링크
    • 13,300
    • +1.68%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