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경고 화제… “연예인 사칭 문자 그만”

입력 2013-03-24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리지 트위터

리지 경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인 리지는 지난 23일 트위터를 통해 “리지라 하고 연예인들 번호 찾아서 문자 보내고 본인이 리지인 척 ‘친해지고 싶다’고 한다”며 “저라고 사칭하고 다니지 마세요”라는 경고의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모바일 메신저 대화를 캡처한 것으로 “안녕하세요. 애프터스쿨 리지예요. 맘에 들어서 번호 좀 알아봤어요”라는 글이 담겨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리지 경고할만하다”, “리지 경고? 정말 기분 나빴나 보다”, “저런 사칭 범죄는 빨리 사라져야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27,000
    • -0.19%
    • 이더리움
    • 2,632,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47%
    • 리플
    • 1,711
    • -1.33%
    • 솔라나
    • 111,100
    • -0.54%
    • 에이다
    • 241
    • -1.23%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1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22%
    • 체인링크
    • 12,050
    • -0.08%
    • 샌드박스
    • 85.5
    • -3.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