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25kg 감량한 S라인 몸매 화제..."육류 멀리해"

입력 2013-03-1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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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이프 잡지 공식 홈페이지)
팝스타 비욘세가 출산후 25kg을 감량한 S라인 몸매로 돌아와 화제다.

비욘세는 출산 후 25kg을 감량해 세이프 매거진의 4월호 표지 모델로 나섰다. 그녀는 가수 제이 지(Shawn Corey Carter)와 결혼해 지난해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낳았다. 출산 이후 14개월 동안 25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비욘세는 세이프 매거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잡지 표지에서 S라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서핑용 의상 디자인의 탱크톱이 건강미를 더하고 있다.

비욘세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를 가지고 몇 달 안 되어 출산 후에 일정이 잡혔다"며 " 짧은 시간동안 57 파운드(약 25.8 kg)나 쪘던 몸을 원상복귀 하는데 힘들었다. 다신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체중 감량을 위해 '저칼로리 식단'을 고집했으며, 육류를 멀리하고 생선, 파스타, 쌀 등으로만 식사를 했다"고 감량 비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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