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우리금융, 조기 민영화 추진 기대감에 ↑

입력 2013-03-18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금융이 조기 민영화 추진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37분 우리금융은 전거래일대비 250원(2.02%) 오른 1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에 반등이다.

이는 신제윤 금융위원장 후보자(사진)가 우리금융을 최대한 빨리 팔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신 후보자는 이날 예정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김종훈(새누리당)·김영주(민주통합당) 등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제출한 서면질의 답변을 통해 “공적자금 투입 금융기관의 매각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우리금융을 다른 금융사에 합치는 메가뱅크(초대형 금융회사) 설립이 우리나라에 적합하냐’는 질문엔 “다른 금융지주사의 인수·합병(M&A)도 우리금융민영화를 위한 하나의 가능한 대안”이라고 답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4,000
    • +0.11%
    • 이더리움
    • 2,991,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99%
    • 리플
    • 2,018
    • +0.1%
    • 솔라나
    • 125,500
    • +0.32%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78%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