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황사 세균농도 7배 바이러스균 증가...마스크관련주 상승

입력 2013-03-0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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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날라오는 황사에 세균수가 7배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소식에 마스크 관련주들의 주가가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20분 현재 케이피엠테크는 전일보다 95원(4.55%) 오른 2185원을 기록중이며 웰크론은 35원(1.28%) 오른 2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2008년 5월∼2010년 3월 서울 시내 세균 농도와 종류를 분석한 결과 황사 때는 평상시보다 세균 수가 7배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황사 때는 바실러스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실러스균은 토양세균의 일종으로 그중 일부는 식중독이나 폐렴 등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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