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도심난동’…차량 도주·비비탄 발사 시인

입력 2013-03-04 1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야 서울 도심에서 난동을 부리며 경찰관과 시민을 차로 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미군 중 한명인 C(26) 하사가 비비탄 총을 쏘고 도주한 사실을 4일 시인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한 C하사는 조사에서 “비비탄 총을 쏘고 경찰 검문에 불응해 차를 타고 도주한 것이 맞다”고 진술했다.

D(23)일병이 모는 차에 동승한 C하사는 도주 과정에서 경찰관을 들이받은 것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8,000
    • -0.6%
    • 이더리움
    • 3,459,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44%
    • 리플
    • 2,134
    • +0.05%
    • 솔라나
    • 127,800
    • -1.46%
    • 에이다
    • 370
    • -1.07%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1.34%
    • 체인링크
    • 13,830
    • -0.72%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