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쓰리피시스템, 경영진 횡령 혐의 피소설에 급락

입력 2013-03-0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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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피시스템이 경영진의 횡령 혐의 피소설에 급락세다.

4일 오전 9시39분 현재 쓰리피시스템은 전거래일 대비 11.00%(670원) 내린 542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쓰리피시스템은 현 경영진 배임·횡령혐의 피소설 관련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현재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이 발표되면 즉시 공시하겠다고 답변했다.

회사 측은 현 경영진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이영주씨가 신청서에서 노운호 대표이사 및 천정우 이사를 횡령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며 노운호 대표이사 및 천정우 이사는 이영주씨 주장에 대하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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