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중계 해설자로 나선 박찬호, 네티즌 평가는 과연 몇점?

입력 2013-03-02 2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홈페이지)

WBC의 한국 대 네덜란드전에서 해설자로 나선 박찬호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오후 JTBC를 통해 생중계된 ‘WBC 대한민국-네덜란드전’에서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해설자로 나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해설 경험이 다소 부족했던 박찬호는 경기 초반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많은 네티즌이 “별 말이없음 찬호형”, “찬호형 구경 온 듯”, “박찬호 해설 위원! 많이 긴장하신 듯” 등의 글을 올려 실망을 내비쳤다.

하지만 2회 초로 넘어가는 시점부터 긴장 털어낸 모습으로 원활한 해설을 했다는 평이 나타났다. “오- 박찬호 생각보다 해설 잘 하네?!”, “박찬호 해설한다고 발음과 목소리에 신경 많이쓴듯! 멋져멋져 다 좋아 야구해서 좋아좋아” 등의 글이 SNS 상에 올라왔다.

2회말 네덜란드에 한점 내준 이후 5회초의 상황에는 박찬호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다. “박찬호 해설 귀에 안 들어와...... #WBC”, “박찬호 목소리는 가독성이 아닌 가청성이 별로”라며 목소리에 대한 실망이 속속 올라온 반면 “박찬호 처음치고는 괜찮네”, “생각보다 박찬호 한국어 잘하네” 등의 해결의 경험이 적은 상황에서 상당히 선전하고 있다는 평도 다수 올라왔다.

경기가 끝나고 해설 박찬호에 대해 어떤 글들이 올라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꿈의 5000, 끝이 아닌 시작”⋯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 [오천피 시대]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15: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75,000
    • -0.09%
    • 이더리움
    • 4,465,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0.45%
    • 리플
    • 2,888
    • +1.4%
    • 솔라나
    • 192,400
    • +1.05%
    • 에이다
    • 541
    • +1.12%
    • 트론
    • 447
    • +0.9%
    • 스텔라루멘
    • 317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80
    • -1.06%
    • 체인링크
    • 18,450
    • +0%
    • 샌드박스
    • 246
    • +1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