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정권교체기 물가인상 부추기는 행위 용납 못해”

입력 2013-02-22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서병수 사무총장은 22일 각종 공공요금 등 생활물가 인상 움직임 관련해 “물가인상을 부추기는 행위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는 점을 정부 당국에 공식적으로 엄중하게 경고한다”고 말했다.

서 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물가 당국과 관련 업계가 정권교체기의 어수선한 틈을 타 물가인상에 앞장서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물가 관리와 관련된 국회 상임위원회에서는 물가인상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팍팍한 삶을 영위하는 서민들에게 걱정을 끼치지 않도록 꾸짖을 건 꾸짖어 물가인상을 억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62,000
    • +0.5%
    • 이더리움
    • 2,575,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298,400
    • -0.03%
    • 리플
    • 1,712
    • -0.93%
    • 솔라나
    • 104,400
    • +0.68%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88
    • +1.04%
    • 스텔라루멘
    • 335
    • -4.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0.85%
    • 체인링크
    • 11,940
    • +0.67%
    • 샌드박스
    • 76.6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