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설맞이 봉사활동 진행

입력 2013-02-01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중부발전이 오는 8일까지를 ‘설맞이 행복나눔 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전국 111개팀별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 중부발전은 소외계층에게 행복나눔 성금 약 7000만원을 전달하고 무료급식, 청소 활동 등 다양한 노력봉사를 함께 진행한다. 또 이번 봉사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으로 활용, 재래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특히 이번 봉사주간엔 중부발전 전 경영진이 직접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최평락 사장은 지난달 31일 인천 주안역 부근 밀알 무료급식소에서 배식봉사에 참여해 직접 봉사활동 현장을 누볐고, 같은 날 김성진 관리본부장은 청량리역 인근에서 ‘밥퍼나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전국 각지의 발전소에서도 사회복지시설,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최평락 중부발전 사장은 “주변을 돌아보고 서로가 함께 마음을 나눈다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사회적 책임은 중부발전의 핵심가치 중 하나로 타인을 배려하는 기업 문화가 자원봉사활동으로 발현될 수 있도록 꾸준히 전사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9,000
    • +0.88%
    • 이더리움
    • 2,665,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2%
    • 리플
    • 1,533
    • -0.45%
    • 솔라나
    • 105,500
    • +0.57%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90
    • +1.44%
    • 체인링크
    • 11,650
    • -0.26%
    • 샌드박스
    • 59.2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