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신선식품물가 9%↑…소비자물가 1.6%(2보)

입력 2013-02-01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통계청, 2012년 11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1.5% 상승했다. 특히 신선식품지수가 9.3%로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며 물가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2013년 1월 소비자물가동향’ 자료는 보면 1월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5% 올랐고 전달인 2012년 12월보다는 0.6 올랐다.

특히 신선식품지수의 오름폭이 컸는데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9.3% 올랐고 전달과 비교해서도 6.1% 올랐다.

신석식품을 제외하고는 상승이 평이했다. 물가의 장기적 추세를 보여주는 농산물·석유류 제외 근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1.2%, 전월대비 0.4%의 오름폭을 보였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기준 근원물가인 식료품·에너지 제외지수도 유사한 수준으로 올라 지난해같은달보다는 1.4%, 전달과 비교해서는 0.4% 각각 올랐다.

서민생활과 밀접한 생활물가지수는 1% 아래로 떨어져 지난해 같은달보다 0.8% 올랐고, 전달보다는 0.8% 올랐다. 농축수산물지수는 전년동월비 2.1%, 전달대비 3.3%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63,000
    • -3.04%
    • 이더리움
    • 2,926,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04%
    • 리플
    • 2,010
    • -2.66%
    • 솔라나
    • 126,000
    • -3.23%
    • 에이다
    • 383
    • -2.79%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23%
    • 체인링크
    • 12,990
    • -3.49%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