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최악의 실험 Top10’ 충격...네티즌 "믿기 어렵다"

입력 2013-01-30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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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캡쳐)
‘인류 최악의 실험 Top10’ 리스트가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인류 최악의 실험 Top10'이라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최악의 1위 실험은 유대인 포로들을 상대로 한 나치의 생체실험이었다. 다음으로 일본의 731부대 만행이 뒤를 이었다.

3위는 1932년부터 1972년까지 미국 질방예방센터가 자행한 터스키기 매독 생체실험이, 4위는 구 소련이 죄수들을 상대로 벌인 독 역구소 실험이었다.

이어 5위에는 북한의 생체실험이 이름을 올렸다.

이 게시물에는 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이 벌인 생체실험을 비롯해 역사상 가장 끔찍한 실험들을 소개하고 있다. 게시물의 내용은 비인간적이고 비윤리적인 실험을 자행한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실제 상황이라고 믿을 수 없는 실험들이다" "앞으로 저런 실험이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한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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