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신입사원 첫 업무는 봉사활동

입력 2013-01-30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하반기에 입사한 두산인프라코어 신입사원들이 첫 공식업무로 유니세프 봉사활동에 나섰다. (사진=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프라코어(사장 김용성) 신입사원들이 입사 후 첫 공식업무로 봉사활동에 나섰다.

두산측은 지난해 하반기에 입사한 신입사원 79명 전원이 입사 후 첫 업무로 유니세프의 ‘아우(AWOO) 인형 만들기’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유니세프가 빈곤국가 어린이들을 홍역, 소아마비 등 6대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펼치는 <헌 옷 인형 만들기> 사업이다. 헌 옷으로 신생아 크기의 인형을 만들고, 이를 판매한 수익금은 6대 질병에 대한 예방백신 구입 및 접종비로 사용된다.

<헌 옷 인형 만들기> 사업은 나라마다 고유의 명칭을 붙여서 진행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동생’ ‘아우르다’ ‘아름다운 우리’ 등의 뜻이 담긴 ‘아우 인형’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번 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두산인프라코어의 임직원들은 직접 모은 헌 옷을 응원 메시지와 함께 신입사원들에게 전했다. 신입사원들은 이 헌 옷으로 정성껏 아우인형을 만들어 유니세프에 전달했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51,000
    • +0.18%
    • 이더리움
    • 2,717,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07%
    • 리플
    • 1,490
    • -1.46%
    • 솔라나
    • 104,000
    • -1.23%
    • 에이다
    • 298
    • +10.37%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0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10
    • +2.63%
    • 체인링크
    • 11,690
    • +1.21%
    • 샌드박스
    • 58.43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