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 선수단 지원

입력 2013-01-29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테크넷은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 세계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을 위한 호스트타운 프로그램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스페셜 올림픽은 지적 장애인들을 위한 올림픽으로 29일 개막해 다음달 5일까지 총 8일 동안 강원도 평창과 강릉에서 진행되며, 111개국 3300여 명의 선수와 26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다.

스페셜 올림픽 사전 행사인 호스트타운 프로그램은 외국선수단이 대회에 참가하기 전 한국의 기후와 시차에 적응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주고,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체험과 교류활동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윈스테크넷은 트리니다드 토바고 선수들의 후원사로 참여해 한국을 처음 방문한 토바고 선수들이 편안한 휴식과 더불어 놀이공원, 민속촌 등의 한국의 이색적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윈스테크넷 김대연 대표는 “토바고 선수단이 한국의 따뜻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여하는 모두가 승리자인 뜻 깊은 스페셜 올림픽에서 선수단이 최대의 기량을 발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윈스테크넷 직원들은 매월 급여의 끝전을 기부목적으로 적립하고, 연말바자회, 정기기부 및 1:1매칭그랜트, 카페수익금 기부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67,000
    • +1.2%
    • 이더리움
    • 2,660,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305,300
    • +2.04%
    • 리플
    • 1,729
    • +0.17%
    • 솔라나
    • 112,100
    • +1.36%
    • 에이다
    • 244
    • +0.83%
    • 트론
    • 500
    • +1.21%
    • 스텔라루멘
    • 325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1.57%
    • 체인링크
    • 12,200
    • +2.09%
    • 샌드박스
    • 85.16
    • -2.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