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 소장가치 높인 위스키 ‘설 선물 세트’ 출시

입력 2013-01-28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니워커 9종, 윈저 4종, 싱글톤 1종 등 14종 한정판 판매

위스키 업계 1위 디아지오코리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전용잔 또는 미니어처를 담아 소장가치를 높인 위스키 선물세트 총 14종을 한정판 패키지로 특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한정판 세트는 2013년 리미티드 에디션 ‘조니워커 블루레이블 포르쉐 디자인 스튜디오’ 등 조니워커 9종과 국내 판매 1위인 윈저 4종, 싱글몰트 위스키인 싱글톤 1종 등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3년 리미티드 에디션 ‘조니워커 블루레이블 포르쉐 디자인 스튜디오’는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포르쉐 디자인 스튜디오가 협업한 두 번째 제품(750ml 기준 27만원)이다.

이와 함께 출시하는 ‘윈저XR’ 세트는 윈저의 전담 마스터 블렌더 더글라스 머레이(Douglas Murray)가 숙성 중인 위스키 오크통 중 가장 훌륭하다고 판단되는 것만 골라 XR(Extra Rare)을 표시해둔 원액만을 엄선해 제조한 제품이다.(700ml 기준 22만원)

싱글몰트 위스키 ‘싱글톤’은 1838년부터 이어져온 스코틀랜드 글렌 오드 증류소에서 전통적인 증류 방식으로 소량의 원액만을 생산하고 있는 제품으로, 하나의 오크를 사용하는 다른 싱글몰트 위스키와 달리 장인들이 직접 선별한 쉐리 오크와 버번 오크를 모두 사용해 만든 위스키다.(500ml 기준 5만9800원)

이번 선물 세트는 백화점이나 마트, 면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법상 온라인에서는 판매되지 않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34,000
    • +0.36%
    • 이더리움
    • 2,597,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0.66%
    • 리플
    • 1,724
    • -0.81%
    • 솔라나
    • 110,200
    • +1.47%
    • 에이다
    • 242
    • -2.02%
    • 트론
    • 494
    • +0.61%
    • 스텔라루멘
    • 318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67%
    • 체인링크
    • 11,950
    • -0.67%
    • 샌드박스
    • 86.96
    • +0.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