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통한 표정의 호세프 대통령

입력 2013-01-28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왼쪽)이 27일(현지시간) 232명이 사망한 산타마리아 나이트클럽 화재 현장 인근 스포츠클럽에 마련된 임시 안치소에서 비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중남미·유럽 정상회의 참석차 칠레를 방문 중이었던 호세프 대통령은 화재 소식을 듣고 일정을 취소한 채 귀국했다. 산타마리아/신화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종합]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70,000
    • -0.73%
    • 이더리움
    • 2,950,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23%
    • 리플
    • 2,014
    • -0.69%
    • 솔라나
    • 125,500
    • -0.87%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20.48%
    • 체인링크
    • 12,980
    • -1.67%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