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통신, 전세계 광복합가공지선 수출 다각화

입력 2013-01-2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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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이어 아프리카에서 60만불 신규 수주

대한전선그룹의 광통신케이블 전문기업인 대한광통신이 OPGW(Optical Ground Wire: 광복합가공지선)에 대한 수출을 중동, 동남아, 중남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 각 지역으로 다각화하고 있다.

대한광통신은 지난주 동남아 2개 국가에서 120만 달러에 달하는 OPGW를 수주한데 이어 이번에는 상대적으로 취약지역이었던 아프리카 에디오피아에서 60만 달러 규모의 OPGW를 추가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프로젝트는 아프리카의 에디오피아 전력청에서 발주한 신규 가공송전선로 공사로, 대한광통신은 인도 지역의 공사업체를 통해 이 공사에 필요한 OPGW와 금구류를 납품하게 된다.

대한광통신 관계자는 “수주 강세지역인 중동지역 이외에도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 다양한 국가에서 수주실적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회사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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