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8kg 감량 "가장 작은 사이즈의 옷도 줄여 입어야 할 정도 "

입력 2013-01-25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포미닛' 허가윤 ⓒCJ E&M제공.

허가윤 8kg 감량이 화제다.

최근 한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허가윤은 "투윤의 '24/7'의 안무 연습을 하면서 8kg이 빠졌다"고 밝혔다.

허가윤은 "한 번 춤을 추고 나면 땀이 뻘뻘 난다"며 "'포미닛 때 안무는 쉬웠구나'라고 말할 정도"라고 덧붙였다.

허가윤은 살이 빠져서 기존에 입던 옷들이 몸에 맞지 않는다"며 "요즘은 가장 작은 사이즈의 옷을 사도 줄여 입어야 할 정도"라고 말했다.

투윤의 다른 멤버 전지윤은 "두 명이 활동하다 보니 개인 파트도 늘은 데다가 노래 내내 안무가 쉬는 구간이 없어서 체력 소모가 더 큰 것 같다"며 허가윤의 말을 거들었다.

허가윤 8kg 감량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가윤 8kg 감량, 더 뺄데가 어딨다고!" "허가윤 8kg 감량, 건강이 걱정된다"

"허가윤 8kg 감량, 투윤활동도 좋지만 너무 힘들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그룹 포미닛으로 활동하던 허가윤과 전지윤은 최근 타이틀 곡 '24/7'을 발표하며 유닛 활동을 시작했다. 투윤은 이 곡을 통해 포미닛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된 '24/7' 안무는 많은 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23,000
    • +3.23%
    • 이더리움
    • 3,000,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51%
    • 리플
    • 2,024
    • +2.12%
    • 솔라나
    • 126,900
    • +3.25%
    • 에이다
    • 381
    • +1.06%
    • 트론
    • 418
    • -1.88%
    • 스텔라루멘
    • 228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90
    • -0.26%
    • 체인링크
    • 13,250
    • +2.71%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