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PR 이적 윤석영은 누구? "런던올림픽 동메달 주역!"

입력 2013-01-25 0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윤석영(23)이 QPR로 전격 이적한다.

윤석영의 소속팀인 전남 드래곤즈는 24일 윤석영이 QPR로 이적한다고 밝혔다. 윤석영은 QPR의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뒤 계약을 체결한다. 계약기간, 이적료 및 연봉 등 계약조건은 양 구단 합의 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QPR로 이적하는 소식에 윤석영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집중 조명받고 있다.

윤석영은 전남 유스팀인 광양제철고를 졸업했으며 2009년 졸업과 동시에 우선지명 대상자로 전남에 입단했다. 지난해까지 K리그에서 86경기에 출전해 4골 10도움을 기록했다.

지난해 런던올림픽 당시에는 인상적인 활약으로 동메달의 주역이 됐다.

이후 맨체스터 시티, 풀럼 등 꾸준히 유럽 팀들로부터 구애를 받아온 윤석영은 이날 QPR로의 깜짝 이적 소식을 발표하며 국내 축구팬들을 놀라게 했다.

윤석영이 QPR로 이적하며 박지성과의 조합도 기대되고 있다.

특히 주로 왼쪽 측면 수비수를 맡고 있는 윤석영은 박지성이 왼쪽 미드필더로 활약할 경우 코리안 프리미어리거의 새로운 조합이 탄생할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11,000
    • +0.86%
    • 이더리움
    • 2,626,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1.07%
    • 리플
    • 1,718
    • -0.69%
    • 솔라나
    • 110,000
    • -1.35%
    • 에이다
    • 240
    • -2.04%
    • 트론
    • 498
    • +1.01%
    • 스텔라루멘
    • 315
    • -3.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30
    • +1.24%
    • 체인링크
    • 12,000
    • -0.33%
    • 샌드박스
    • 84.06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