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개인 ‘팔자’에 260선 아슬

입력 2013-01-2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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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개인들의 '팔자'에 260선이 위협받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24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1.50포인트(0.57%) 내린 260.30을 기록하고 있다.

밤사이 뉴욕증시가 부채한도 한시 증액안 통과에 상승세로 마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날 지수선물은 0.75포인트 하락한 261.05로 개장했다.

장 초반부터 개인이 740계약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기관도 125계약을 팔아치우며 부담을 더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932계약을 순매수하며 낙폭을 방어중이다.

시장 베이시스가 +1.22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81억원, 비차익거래 158억원 순매도로 총 240억원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3373계약 늘어난 11만1967계약으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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