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외국인 ‘러브콜’에 나흘째 상승

입력 2013-01-2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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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외국인의 ‘러브콜’에 힘입어 나흘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22일 전거래일대비 1.75포인트(0.67%) 오른 264.75로 장을 마감했다.

전일 뉴욕증시가 마틴루터킹 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0.20포인트 오른 263.20으로 개장했다.

장 초반부터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사자’에 나서며 지수를 견인했다. 그러나 기관과 개인의 매도물량에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시장 베이시스가 +1.84를 기록한 가운데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1255억원, 비차익거래 550억원 순매도로 총 1805억원 매도우위를 보였다.

한편 거래량은 23만1873계약을,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1955계약 늘어난 11만1284약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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