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신라호텔 사장, 전 직원 점심 대접 ‘눈물’

입력 2013-01-16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맏딸이자 신라호텔 사장인 이부진씨가 직원들과의 점심 식사 자리에서 눈물을 보여 화제다.

이부진 사장은 지난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신년 만찬회에서 호텔 전 직원 50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던 중 감사의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부진의 눈물은 신라호텔이 리모델링 작업을 위해 오는 8월까지 개관하지 않아 사장 취임 후 함께 고생한 직원들을 한동안 볼 수 없다는 아쉬움 때문이라고 신라호텔측은 설명했다.

지난 10일부터 리모델링 작업에 들어간 신라호텔은 오는 8월 1일 재개관한다. 이 기간 중 신라호텔 직원들은 전원 유급 처리되며, 교육이나 기타 휴가를 쓸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1: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28,000
    • -0.51%
    • 이더리움
    • 2,610,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293,000
    • -2.46%
    • 리플
    • 1,699
    • -1.22%
    • 솔라나
    • 108,400
    • -2.95%
    • 에이다
    • 240
    • -0.41%
    • 트론
    • 502
    • +1.41%
    • 스텔라루멘
    • 301
    • -6.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0.84%
    • 체인링크
    • 11,890
    • -0.75%
    • 샌드박스
    • 82.31
    • -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