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보직변경 신청...‘전방 근무’ 희망

입력 2013-01-15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군 복무 중인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국방부에 보직 변경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15일 비의 측근을 인용, “국방부 근무지원단 지원대대에서 홍보지원대원으로 근무 중인 비가 최근 소속 부대에 면담을 신청해 전방에서 남은 군생활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비가 홍보지원대원보다 전방에서 일반 사병들과 군 복무를 하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비는 현재 군생활이 7개월 가량 남은 상태다.

비는 최근 공무와 관련된 외출을 나가 교제 중인 배우 김태희를 사적으로 만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곤욕을 치렀다. 국방부는 군인 복무 규율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7일간의 근신 처분을 내렸다.

비의 측근은 “앞으로 절차는 국방부 승인이 필요한 상태이므로 지켜봐야 한다”고 말을 아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00,000
    • +0.76%
    • 이더리움
    • 2,947,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08%
    • 리플
    • 1,990
    • -0.75%
    • 솔라나
    • 123,800
    • +1.31%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26
    • +0.95%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3.22%
    • 체인링크
    • 12,990
    • +2.2%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