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LGU+ 불법영업 의혹 실태 점검

입력 2013-01-08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불법 확인시 영업정지 기간 확대"

방송통신위원회가 LG유플러스의 불법영업행위 의혹에 대해 실태 점검에 나섰다.

방통위 관계자는 8일 “KT의 신고서를 접수받아 이에 대한 사실확인에 나설 예정”이라며 “KT 신고사항뿐만 아니라 영업정지 기간 중에 불법영업행위가 없는지 전반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방통위는 이번 조사 결과 불법영업행위가 나타날 경우 사안의 경중을 따져 상임위원회 보고 등을 통해 제재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그는 “불법영업행위가 사실로 판명이 날 경우 영업정지 기간을 늘릴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KT는 이 날 LG유플러스가 영업정지 기간 중에 가개통 형식 등을 통해 불법 가입자 모집을 했다고 방통위에 신고했다.

LG유플러스는 이에 대해 치졸한 언론플레를 통한 경쟁사 흠집내기라며 비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00,000
    • +0.62%
    • 이더리움
    • 3,714,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405,100
    • +11.26%
    • 리플
    • 2,080
    • +3.43%
    • 솔라나
    • 158,500
    • +0.51%
    • 에이다
    • 334
    • +0.3%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5
    • +0.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80
    • +9.07%
    • 체인링크
    • 17,490
    • -1.35%
    • 샌드박스
    • 55.3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