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외국인 ‘팔자’에 사흘째 하락

입력 2013-01-0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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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외국인의 ‘팔자’에 사흘째 내림세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7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1.70포인트(0.63%) 하락한 266.4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경기지표 호조에 상승세로 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보합(268.10)으로 개장했다.

그러나 곧바로 외국인이 190계약의 매물을 쏟아내 지수는 내림세로 방향을 틀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30계약, 62계약을 사들이며 낙폭을 제한하고 있다.

시장 베이시스가 +2.13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매매에서는 차익거래 49억원, 비차익거래 78억원 순매도로 총 127억원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1843계약 늘어난 11만7555계약으로 집계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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