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아 키움저축은행 본격 출범

입력 2013-01-02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대 대표이사로 이현 키움증권 부사장 선임

키움증권이 인수한 삼신저축은행이 키움저축은행이라는 이름으로 새 출발한다.

키움저축은행은 2일 주주총회를 열어 사명변경 및 대표이사 선임을 의결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키움저축은행은 지난 해 3월 키움증권이 출자하여 지분 50.5%와 경영권을 인수했으며 향후 자산 실사 후 잔여 지분을 추가 인수해 100%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다.

키움저축은행의 초대 대표이사로는 키움증권 이현 부사장이 선임됐다. 이현 대표이사는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조흥은행, 동원증권을 거쳐 키움증권 창립멤버로서 리테일총괄본부장 겸 전략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현 키움저축은행 대표이사는 “키움저축은행은 최근 1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할 정도로 안정적인 지역적 영업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저축은행 본연의 서민금융기능을 충실히 이행해 신뢰성과 수익성을 두루 갖춘 대표 저축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00,000
    • +1.73%
    • 이더리움
    • 2,609,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3.28%
    • 리플
    • 1,734
    • +1.94%
    • 솔라나
    • 108,300
    • +4.74%
    • 에이다
    • 247
    • +2.49%
    • 트론
    • 489
    • +1.24%
    • 스텔라루멘
    • 327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1.26%
    • 체인링크
    • 12,010
    • +1.26%
    • 샌드박스
    • 83.23
    • +8.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