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기대상]박유천‧김하늘, 시청자 인기상 수상

입력 2013-01-01 0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화면 캡처)
박유천과 김하늘이 시청자 인기상을 수상했다 .

‘옥탑방 왕세자’의 박유천과 ‘신사의 품격’의 김하늘은 31일 오후 8시50분부터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2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시청자가 직접 뽑은 인기상을 수상했다.

박유천은 “부족한 것이 많은데 좋게 봐주신 분들에 감사한다”며 “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하늘은 “너무 뜻밖이다”라며 “신사의 품격을 사랑해주신 분들이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