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사랑의 버디' 성금 전달

입력 2012-12-2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그룹 골프단이 올해 ‘사랑의 버디’ 기금으로 조성한 1억3700만원을 미소금융중앙재단(이사장 김승유) 전달했다.

사랑의 버디는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들이 버디 1개 기록(이글은 버디 2개로 계산)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해 연말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에는 총 12명의 선수들이 이 행사에 동참해 1000만원이 넘는 기부금액을 조성했다.

임영호 하나금융그룹 부사장은 “그동안 총 3억7900만원이 넘는 금액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사랑의 버디는 어느 한 대회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이들이 뜻을 함께 모아 더 큰 채리티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71,000
    • -0.26%
    • 이더리움
    • 3,019,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28%
    • 리플
    • 2,023
    • -0.59%
    • 솔라나
    • 126,800
    • +0.79%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2.72%
    • 체인링크
    • 13,180
    • -0.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