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사랑의 버디' 성금 전달

입력 2012-12-2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그룹 골프단이 올해 ‘사랑의 버디’ 기금으로 조성한 1억3700만원을 미소금융중앙재단(이사장 김승유) 전달했다.

사랑의 버디는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들이 버디 1개 기록(이글은 버디 2개로 계산)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해 연말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에는 총 12명의 선수들이 이 행사에 동참해 1000만원이 넘는 기부금액을 조성했다.

임영호 하나금융그룹 부사장은 “그동안 총 3억7900만원이 넘는 금액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사랑의 버디는 어느 한 대회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이들이 뜻을 함께 모아 더 큰 채리티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06,000
    • +0.38%
    • 이더리움
    • 4,495,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3.54%
    • 리플
    • 2,925
    • +4.09%
    • 솔라나
    • 194,200
    • +2.81%
    • 에이다
    • 547
    • +4.39%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20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30
    • +0.3%
    • 체인링크
    • 18,680
    • +2.75%
    • 샌드박스
    • 217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