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맥딜리버리’ 온라인 주문 서비스 시작

입력 2012-12-26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맥도날드가 맥딜리버리 (McDelivery) 온라인 주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맥딜리버리 온라인 주문 서비스는 메뉴, 가격 정보 및 칼로리, 배송 예상 시간을 맥딜리버리 웹사이트에 제공,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메뉴를 선택하고 주문할 수 있게 해준다. 맥도날드의 맥딜리버리 서비스는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24시간 이용할 수 있어서 아침 메뉴에서 야식 타임까지 다양하게 이용 할 수 있다.

한국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전무는 “맥도날드는 맥딜리버리 온라인 주문 서비스와 같은 다양한 고객 서비스 채널 도입으로 고객들이 보다 더 편리하게 맥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며 “맥도날드는 추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가 패스트푸드 업계 최초로 지난 2006년 시작한 맥딜리버리 서비스는 365일 24시간 주문이 가능하며, 매년 두 자리수 이상 성장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7,000
    • +0.2%
    • 이더리움
    • 2,982,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91%
    • 리플
    • 2,017
    • -0.15%
    • 솔라나
    • 125,100
    • -0.24%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6.29%
    • 체인링크
    • 13,050
    • -0.31%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