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영흥화력본부, '노사 사회적책임 실천' 협약 체결

입력 2012-12-0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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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영흥화력본부 노사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뭉쳤다.

남동발전 영흥화력본부는 지난달 30일 손광식 본부장과 김학현 신영흥화력건설본부장, 남동발전노동조합 정철 영흥화력지부장, 김제락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그리고 김종철 한전KPS 소장, 강상인 GS건설 소장 등 노사정의 각 기관장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남동발전 노사, 중부지방고용노동청, 협력회사는 “노, 사, 정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 동반성장의 가치를 구현한다는 공동인식을 바탕으로 노사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란 내용에 협약을 맺고 성실한 이행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남동발전 영흥화력본부의 노사는 화합을 바탕으로 안정적, 경제적 전력생산은 물론 사회적 책임 완수이란 목표를 위해 협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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