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껑충

입력 2012-11-19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나연(AP연합)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타이틀홀더스에서 우승컵을 품에 안은 최나연(25·SK텔레콤)이 세계랭킹 두 계단 상승, 2위에 올라섰다.

최나연은 19일 발표된 롤렉스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9.32점을 얻어 지난 주 4위에서 2위로 점프했다.

지난주 2위였던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는 3위(9.08점)로, 3위였던 박인비(24)는 4위(8.59점)로 한계단씩 밀렸다.

신지애(24·미래에셋)는 7위(7.23점)를 지켰고, 타이틀홀더스에서 2위에 오른 유소연(22·한화)은 8위(7.20점)로 한 단계 올라섰다.

청야니(대만)는 타이틀홀더스에서 공동 26위에 머물렀지만 세계랭킹 1위(11.85점)를 유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2: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88,000
    • +4.37%
    • 이더리움
    • 3,480,000
    • +8.55%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77%
    • 리플
    • 2,349
    • +10.85%
    • 솔라나
    • 140,700
    • +4.69%
    • 에이다
    • 430
    • +7.7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7
    • +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3.37%
    • 체인링크
    • 14,620
    • +4.95%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