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ICT 국제표준화 총회 대표단 파견

입력 2012-11-18 1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통신위원회는 전기통신분야 최고 공식표준화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세계전기통신표준화총회(WTSA-12)에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18일 밝혔다.

방통위는 오는 20일부터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흘간 열리는 세계전기통신표준화총회(WTSA-12)에 이동형 국립전파연구원 원장을 수석대표로 산·학·연·관의 전문가 30여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보낸다.

WTSA-12에선 정보통신기술 생태계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기업과 국가들의 표준특허 선점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총회에는 세계 100여개 국에서 10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한다.

우리 대표단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ICT(정보통신기술) 활용방안과 한글자판의 국제표준화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 또 ITU 공식보고서로 채택된 국내 민관 공동연구결과인 'ICT를 활용한 사회적 온실가스 감축효과 산정방법'을 총회현장에서 배포한다.

WTSA는 ITU의 전기통신분야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4년마다 개최되며, 이번 총회에서는 △ITU-T 표준연구반 조직관리 △표준연구반 프로그램 및 표준안 승인 △ITU결의 및 권고 제·개정 △연구반 및 자문반 활동 수행할 의장단 선출 등 향후 4년간의 ITU-T 활동 전반에 대한 사항이 논의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09: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41,000
    • +4.44%
    • 이더리움
    • 3,270,000
    • +6.93%
    • 비트코인 캐시
    • 380,600
    • +3.56%
    • 리플
    • 1,759
    • +3.23%
    • 솔라나
    • 129,000
    • +3.86%
    • 에이다
    • 265
    • +4.74%
    • 트론
    • 430
    • -1.15%
    • 스텔라루멘
    • 226
    • +4.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4.93%
    • 체인링크
    • 15,440
    • +4.75%
    • 샌드박스
    • 60.95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