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SNS 티저 공개 이어 11일 광고 영상 선보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배우 이도현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연말 마케팅에 나선다. 이도현의 친근하면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앞세워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를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뚜레쥬르는 배우 이도현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오는 11일 그가 출연한 홀리데이 캠페인 광고 영상을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모델 선정에는 이도현이 작품에서 보여준 차분하고 진중한 모습과 밝고 활기찬 이미지가 함께 고려됐다. 뚜레쥬르는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쌓아온 대중적 인지도와 친근한 매력이 연말 캠페인에 어울린다고 판단했다.
뚜레쥬르는 이도현과 함께 크리스마스 등 연말 시즌을 겨냥한 케이크 상품을 알리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광고 영상에서는 홀리데이 시즌 특유의 설렘과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전달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앞서 3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모델을 암시하는 티저 콘텐츠를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도현의 모델 합류를 반기는 댓글과 캠페인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는 반응이 이어졌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도현 배우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이 뚜레쥬르가 선보일 홀리데이 시즌의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이도현 배우와 함께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설레고 특별한 연말의 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