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로 새 출발

입력 2012-10-31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마트가 31일 오전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사명을 ‘롯데하이마트’로 변경했다.

이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쇼핑의 하이마트 주식 취득을 최종 승인해 인수 절차가 마무리된데 따른 것으로 하이마트는 롯데그룹의 일원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다.

이날 주총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는 노병용 롯데마트 대표가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됐고, 현재 하이마트 영업대표인 한병희 부사장이 새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이밖에도 김치현 롯데쇼핑 부사장과 박동기 롯데쇼핑 노무담당 상무도 사내이사에 이름을 등재했다.

사외이사로는 허선 연세대 법무대학원 겸임교수와 문형구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앞서 롯데쇼핑은 지난 7월 유진기업, 선종구 전 하이마트 회장, HI컨소시엄 등 하이마트 3대 주주가 보유한 지분 1540만주(65.25%)를 1조2480억원에 사들였다.

지난해 롯데마트의 국내 매출은 6조9000억원으로 두 회사의 매출을 합하면 10조원이 넘는다.


대표이사
남창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19,000
    • +2.33%
    • 이더리움
    • 3,115,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19%
    • 리플
    • 2,096
    • +2.64%
    • 솔라나
    • 133,500
    • +1.99%
    • 에이다
    • 403
    • +2.03%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3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0.59%
    • 체인링크
    • 13,780
    • +3.38%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