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 반등 시그널 보인다 - 한국투자

입력 2012-10-31 0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30일 3분기 실적은 예상대로 부진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제시했다.

서성문 연구원은 “완성차업체의 파업과 모비스의 잠식, 그리고 신차 출시 지연으로 가동률이 하락했고 이에 고정비 부담이 증가해 3분기 실적은 예상대로 부진할 전망”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서 연구원은 “별도기준 3분기 매출액은 1352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영업이익은 계절성 때문에 32억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영업이익률 2.4%를 달성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서 연구원은 이어 “해외 계열사들의 실적은 주 고객사인 현대와 기아의 사상 최대 해외공장 판매 경신으로 견고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지분법이익 92억원을 포함한 순이익은 116억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서 연구원은 “4분기부터 견고한 실적이 재개될 전망”이라며 “파업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완성차업체들의 가동률 상승이 확실하다”고 예상했다.

서 연구원은 “최근 주가 급락으로 현재 배류에이션은 12MF PER 4.75배, PBR 0.78배(vs 12F ROE 15%) 수준이어서 부품업체 중 가장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10,000
    • +3.93%
    • 이더리움
    • 3,590,000
    • +5.16%
    • 비트코인 캐시
    • 337,700
    • -0.56%
    • 리플
    • 1,947
    • +7.15%
    • 솔라나
    • 152,800
    • +5.23%
    • 에이다
    • 304
    • +3.75%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65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0.7%
    • 체인링크
    • 16,860
    • +4.01%
    • 샌드박스
    • 50.99
    • +4.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