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이치엔, 54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2-10-29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티에이치엔은 자회사 THN AUTO PARTS MANUFACTURING BRASIL S.A.가 외환은행 브라질(BANCO KEB DO BRASIL S.A.)에게 진 54억950만원 규모의 채무를 2013년 10월29일까지 보증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5.8%에 해당하는 액수로, 이를 포함한 채무보증 총 잔액은 134억4542만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18,000
    • +0.09%
    • 이더리움
    • 2,654,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8%
    • 리플
    • 1,527
    • -0.91%
    • 솔라나
    • 104,600
    • -0.19%
    • 에이다
    • 274
    • +0.37%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1.51%
    • 체인링크
    • 11,640
    • -1.69%
    • 샌드박스
    • 59.56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